어떠한 법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만 모인 죽음의 제3교도소. 새로운 권력의 시대가 열린다. 머지않아 새로 @美女的比@부임한 교도소장 ‘조평호’는 피도 눈물도 없는 @2020年开学第一课@악독함의 끝을 보여주며 이태식과 비롯해 죄수들을 지독하게 옥죄기 시작하는데…